Google 영업팀 신규 팀원을 위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애니메이션 설명 영상 두 편을 제작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누글러(Noogler)'라고 불리는 Google 신입 직원들이 새로운 역할에 적응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Google의 컬러 스킴과 브랜딩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면서도,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한 활기차고 다채로운 비주얼 스타일을 선택했습니다.
수차례의 수정 작업을 포함해 두 편 모두 단 8일이라는 촉박한 일정이었음에도, 애니메이션 팀은 뛰어난 속도와 유연성을 발휘했습니다. 품질을 타협하지 않으면서 까다로운 상황을 능숙하게 처리하는 것이 저희의 강점으로, 함께 작업해보신 분들이라면 잘 아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