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의 새로운 사진 인화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한 30초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해당 광고는 일본 전국 편의점에서 Canon 인화 사진을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상영됩니다. 대기 시간 동안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브랜드 노출과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적인 수단으로도 기능합니다. 비주얼 측면에서는 서정적이고 끊김 없는 스타일을 추구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연속된 샷 안에서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연출했습니다. 결혼식부터 기모노 차림으로 공원을 산책하는 장면까지, 사진을 찍고 싶어지는 다양한 일상의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도쿄 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출시된 만큼, 당시의 열기를 반영한 스포츠 장면도 함께 담았습니다.




